야한소설

[야한소설] 우리들 이야기 - 82부 제주여행안내

지철훈 0 1,009 2017.08.16 02:22

자기 직장 실습장 으로 돌아간 3치구는 자기생에 첨있었던 기분 째진 이야기를 


자랑하고 싶어저서 입이 근질거려저서 참고 살수가 없었다 .




가슴속에 묻어 두고 살기엔 너무나도 아까운 신난 사건 이었다 .


그렇다고 친구 이지만 우리들 아들에게 자랑할순 없다 .




우리가 너네 엄마 보지를 실컷 잡어먹고 왔다 !


네 엄마 를 우리가 완전히 노예로 만들엇다 .


네 엄마 보지를 우리가 완전히 걸례로 맨들었다 .


네 엄마 보지 씹물이 하늘로 용개첬다 .


네 엄마 쌕쓰는소리 깃똥 차드라 !




하고 싶은데 차마 우리아들 에게 는 말할수가 없다 .


자랑할 상대자는 그 한친구 인것이다 . 아들과 같이 남아있던 그친구 .




우리아들 눈을 살살 피해가면서 1친구 를 대려고 한쪽 구석으로 가서 


" 아임마 ! 우리가 좋은 얘기 해줄께 ! 너 절대로 비밀 지켜야한다 ! "




하면서 휴가가서 친구 엄마를 3친구가 잡아먹었다 !




그것도 10일 이나 낮에만 계속 가서 밖어주고 쥑여주었다 !




성기구가 있어서 그걸로도 좇나오게 쑤셔 버렸다 !




알몸으로 홀딱 벗기고 홀딱 쑈도 시켰다 !




욕조 안에서도 쌕스 해보았다 !




이년이 좇빨아주는데 기분이 어쩌고 저쩌고 하드라 !




이년 입주댕이에다 우리 좇물도 다 싸주고 먹여주었다 !




이년이 보지가 탱탱 꼴려자지고 의자 위에 올라가서 


오줌을 쭉쭉 깔기는것도 보았다 !




이년이 보지구멍으로 좇을 쭉쭉 빨어주는 데 죽을뻔 했다 !




키스를 하는데 이년 입술이 들어와서 어쩌고 저쩌고 하드라 ! 등등 ...




약 3 ~~ 4 일 정도를 시간만 나면 친구 엄마 를 먹은 이야기를 1친구에게


좇나오게 자랑을 해댔다 .




자랑을 들은 1친구는 좇이 하늘높이 서고 침이 꿀떡꿀떡 넘어가고 하고 싶어저서 거의 죽을 지경이었다 .




너무너무 하고 싶어저서 여인숙에서 아가씨 불러다 해야 했다 .


3친구 들은 졸업식 때 또가 서 아줌마 보지를 실컷 하겠다는 것이다 




너는 우리 색스 할때 구경이나 하며 딸딸이나 치라는 거다 !


자랑을 수도 없이 들으며 1친구는 마음속으로 1월말에 정리하고 가거든 나도 요 아줌마를 어떻게든 한번 잡아먹고야 말곘다 !




잡어 먹고 아주 요년을 애인으로 삼아서 두고두고 씹질를 해대리라 고 


자기 맘속에 굳게굳게 다짐하고 다짐을 하며 내아내를 그리며 딸딸이를 치곤 했다 .




그런데 내아내는 정말로 행운의 여신이다 !


내 아내 의 보지를 먹어본 남자는 거의 90 % 가 일이 잘풀려지는것이다 .




그 예로 


한탄강 동생이 정말 맘 좋은 색시 만나서 정말 좋은 생활 하고 있다 .


지난 2000 년 여름 에 아내와 만나서도 동생이 아내에게 당신은 행운의 여신이라며 


아내 에게 고맙다고 수없이 고개 숙였다 .




담에는 찰님이다 .


찰님이 파출소 에서 계속 쭉쭉 빵빵 나가서 결창 서장(총경) 까지 되었다 .




담에는 마포건물에서 신문배달 학생이 있었다 


항공대를 나와서 좋은색시 만나서 정말 좋은가정 꾸미고 좋게 살고있다 .




담에는 법사님 이다 


아내 와 하고서 법사를 청산하고 호주로 가서 좋은 가정에서 성공해가지고 


부자되어 잘살고 있다 .




담에는 법사님과 할때 그 점장이님이 소개해준 청년이 있었다 .


법대 를 나와서 고시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 


아내 와 하고서 사법에 합격하여 지금은 지방법원의 판사님 이시다 .




담에는 석이아빠다 .


아내를 만나기전엔 정말 초라한모습 . 그지그지 상거지였다 .


어디에다 비빌곳이 없었다 . 깡패 출신이라서 암도 붙여주질 않았는데




내 아내를 만나서 내아내 보지를 하면서 부터 일이 슬슬 풀려나가서 지금은 


주방기구 기업 사장님이다 .




담에는 


혁이아빠 친구다 . 아내와 하고서 영주로 이사 했는데 거기에서 자석요를 


하다가 잘되어서 주방기구 전문점 사장님 이시다 .




담에는 상진이다 


신문 지국에서 거지 를 대려다 아내 최연소 애인이 되고 지금은 부산에서 


벤처기업 사장님 이시다 .




담에는 아내 남동생에게 좇나게 뚜드려맞고 도망친 주방장이다 .


자기가 양식당을 개업해서 사장되고 떵떵 거리며 산다 .




담에는 


절 의 스님이다 .


아내와 하고서 아주 젊고 예쁜 여자스님이 자진해서 찿아와서 서로 부부 되어


지금 까지 정말로 잘살고 있다 .




이 외에도 잘풀려서 잘된 남자가 한둘이 아니다 .. 수도 없이 다 잘풀렸다 .




그런데 3친구 들도 아내가 행운의 여신이 되어서 다시 일시작한지 일주일만에 3친구 모두가 애인이 생겨 버렸다 .




요 애인들은 다 우리아들과 몇번씩 한 아이들인데 엇쨌거나 3친구에게는 


일생에 중요한 행운 이었다 .




3친구 는 한순간에 친해저서 내 아내 보지는 기억에서 가물가물 하게 되었다.




정말로 내 마누라는 내가 보아도 행운의 여신이다 .


모든 남자들에게 꿈과 희망과 행운을 가저다 준다 !




자아 ~~ 일이 이렇게 되니 죽을 지경이 된것은 1친구이다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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